고드프리의 힘이야말로 곧 왕인 까닭이라는 말이 진리인듯

라이커드도 패배하면 타니스가 왕이 되기에는 약했기에 패배한 거라고 하고

안스바흐도 모그가 정정당당히 결투해 패배했다면 왕이 되고자 하는 법칙 아래 책망할 수는 없다고 하고

여러모로 고드프리의 말이 계속 언급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