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갓들이 있는데도
빛 바랜 자들이 엘데의 왕이 되기 위한 인도를 받기 시작한 거

이것부터가 위대한 뜻이
파쇄전쟁 때의 개판오분전을 보고 데미갓들한테서 기대를 접은 거라


미켈라, 라니, 모그처럼 황금률을 벗어난 새 법칙에 도전하는 애들이 가망성 있었지

라단, 고드릭, 모르고트처럼 구 체제 고집하는 애들은

무조건 배드엔딩임


위대한 뜻이 노골적으로 

데미갓을 빛 바랜 자를 위한 강화템 취급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