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세상이 멸망해가도 지금을 지키려고 왕좌에 시즈모드함
딴 마음 안품음 통수안침
나라와 신민밖에모르는 바보병신
나름 백금인, 흉조같은 박해받는 이들을 지키고 황금률에 저항하기 위한 왕조를 세움
미켈라한테 마컨당해도 미친불로 향하는 길목 지키는 환영 하나는 두고 감
죽어가면서도 끝까지 자신에게 충성하던 충신 둘이 있던 것과 안스바흐 대사로 말미암아 모그의 인성은 GOAT라는 걸 알 수 있음. 데미갓 평균급 개좆박은 인성이었다면 고스토크마냥 부관참시하고있었을것
외면이 다가 아니다...........
그저 빛....
길조라고 해주세요
근데 모르고트도 적당한 선에서 끝낼수 있었던걸 1차2차 파쇄전쟁 이겼다고 기세올라서 화산관에 전쟁건것도 있고 모그도 결국 자신의 왕조를 건설하기위해 모르고트가 전쟁하는걸 뒤에서 도와준꼴이라 결국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신념과 야망이 불러온 세계가 어떻게까지 뒤틀릴수있는가 보여준 게임이라고 생각함..
모그는 지가 쓸려고 꿍쳐놨는데
미켈라 최면어플로 까먹었다고 봄
이게 왜 흉조임 길조지
흉장연 기습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