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명 마리카는 존나 항아리 만드는 행위 자체를 싫어할거임


2. 본편에서 항아리들은 전부다 착해 라고 말하는거랑

알렉산더 와 항아리 꼬마는 항아리에 담기는 내용물에 따라서 항아리가 변한다고함

알렉산더는 전사들의 시체를 넣어 만들었고

그래서 라단축제때 자기가 용맹하지 못했던강 부끄러워하면서

파쇄전쟁때 죽은 라단부하와 귀부기사 시체를 넣어서 강화할거라는 이야기를함


3. 마리카는 항아리를 싫어하는데 왜 항아리가 존재할까??

그리고 뭔가 이해가안되는게 항아리를 납치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함

4. 왜 항아리를 납치해갈까??라는 생각해보면...



틈새의땅 황금나무는 처음에 큰 황금나무가 있고 열매를 맺지않다가 한번 열매를 맺어서 씨앗을 뿌리고 그게 곳곳에 퍼져서 직은 황금나무가 됐다고함


유저들이 처음 황금나무의화신 이랑 작은 나무 앞에서 싸울때 주변에 항아리들을 많이보게되는데..

내용물이 다 비어있음..



5. 유저가 지하묘지에 가보면 대부분 나무뿌리에 인간의 형상이 흡수된듯한 모습이 보이는데 이게 황금나무의 양분자체가 인간에서 비롯되는걸 유추가능함



6. 항아리는 결국 제대로 수습못한 시체들을 모아서 새로 육체를 만들고 그걸 가져와서 황금나무의 비료로 쓰는거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냥 온전히 죽은 시체를매장해서 황금나무로 돌리는게 제일좋지만


멀찍이서 죽은 시체랑 형체가 제재로 안남은 시체를 모아서 항아리를 만들고 그걸 운반해와서 황금나무에 주는 형태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