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님은 처음보는 나에게도 손님이라고 할 정도로 상냥하신데

솔직히 구별된 설원 전송장치  계속 작동하는거 보면 미켈라에게 버림받은 성수 주민들 다 모그윈 왕조로 받아주려고 한듯

모그윈 왕조에 사랑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