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무한애정+숭배하게 시키는 거지
인격을 표백시키고 인형처럼 부리는 게 아니지 않냐?

모그만 봐도 미켈라한테 홀려서 매달리는 거지
신나게 떠벌였잖아

라단이 미켈라를 자의로 따르건 강제로 따르건
대사가 없는 건 그냥 라단이 과묵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