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보이길레 이놈의 벌래새끼는 ㅅㅂ 여기 그림자 땅에서도 번식하네 하면서 점공으로 냅다 죽여버렸는데, 알고보니까 걔가 무아의 수집벌래더라?
그러면서 유적쪽 벌래들은 빨갛게 칠해놓고 아 ㅋㅋ 본편이랑 다른 벌래라고 하는게 ㅈㄴ 꼴받음.
차라리 유적쪽 벌래들을 그대로 나두고, 무아 벌래들을 빨간색이나 초록색으로 바꿨으면
?? 저건 생긴건 벌랜데, 색은 왜저렇고, 왜 여기서 혼자 이러고있지?? 하면서 패턴 파악을 위해서라도 관찰을 하거나 말이라도 걸겠지.
그러다가 타게팅 안잡히는거랑 공격 안하는거 보고 이거 아군이구나 라고 바로 이해할거임.
근데 ㅅㅂ 굳이 본편의 벌래새끼들이랑 같은 디자인, 같은 색으로 배치한건 악의가 너무 선명해서 못알아 차릴 수가 없겠다.
아 ㅋㅋ 죽여버리셨으면 2~3회차 가시라고 ㅋㅋ하는 미야자키 목소리가 귀에 선명하다 ㅅㅂ
나도 교회옆에 피1로 빌빌거리는 수집벌레 처음보고 락온확인도 안하고 습관성으로 때려죽여서 조졌다...
무아 참피새끼 툭하면 살자해서 퀘스트 터지는것도 그렇고 걍 좆같으라고 만든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