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신과 인간의 경계

산자와 죽음자의 경계를 딱 나눠서


인간은 이제 다시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게되고

죽음에 대한 공포도 가지게 됐고 신의 도움도 없지만


그 후는 인간이 문명화 과학의 발전등으로

지금 우리처럼 살게 됐다 그런거 아녔냐????


이게 가장 현실적인 진엔딩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