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했으니 죽이고 세뇌한거 아닐까
형 나랑 결혼해 > 넌 반신이라 불가능해 > 신이되려면...틈새의 땅으로 가야겠다! 가 된거아닐까
칭호가 약속의 왕인거 보면, 라단이 별 생각없이 오케이건 진심으로 오케이건 동의는 했을 거임
그러니까 약속했다는거 보면 최소한 저때는 동의한 걸로 보임
애가 어려서 그런갑다하고 머리 좀 쓰다듬고 보냈을듯
거절했으니 죽이고 세뇌한거 아닐까
형 나랑 결혼해 > 넌 반신이라 불가능해 > 신이되려면...틈새의 땅으로 가야겠다! 가 된거아닐까
칭호가 약속의 왕인거 보면, 라단이 별 생각없이 오케이건 진심으로 오케이건 동의는 했을 거임
그러니까 약속했다는거 보면 최소한 저때는 동의한 걸로 보임
애가 어려서 그런갑다하고 머리 좀 쓰다듬고 보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