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먹자가 본편에서 하던 짓이
시체를 흉조의 뿔로 찔러서 저주를 키우고
이걸로 온 세상을 흉조천지로 만드는 거임
황금률 세상은 죽음의 개념이 없고
육신이 죽으면 황금 나무로 돌아가게 되어서
이 시대의 사람에게는 육신이 죽는다는게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었음
근데 흉조한테 찔리면 저주로 영원히 돌아갈 수 없게 된다
뒤틀린 괴물 형상이 되고, 황금률의 가호가 없으니 죽으면 거기서 끝임
보통 병사들과 같이 싸우는 흉조들이
뿔이 다 잘려 있었던 거 괜한게 아니다
흉조는 마리카의 복수심 제외하고도
황금의 시대 사람들한테는 존나 무서운 질병 같은 거였음
그게 왜 못돌아가는거냐면 마리카가 흉조를 싫어해서 지가 황금나무 규율 세울때 흉조를 못들어가게 한거지
모르고트 경우는 흉조라도 축복을 받아서 신성힘 쓸수 있는데. 신앙심에 따라 캐바캐인듯 - dc App
도가니도 황금나무 힘쓸수 있고, 도가니도 뿔인간에서 비롯된 종족이라 나와있는걸 보면 흉조 본인이 황금나무 따르나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음 - dc App
그리고 틈땅 황금나무가 곧 엘짐이라 마리카 의사보다도 황금나무 의지에 저리되었을 가능성이 큰듯 - dc App
근데 찌르고 다니던게 애초에 박해를해서 다 같이 ㅈ되자고 그러던거아님?
애초에 찔리면 전염되는 형질이라니, 이것만으로도 박해받을 구실로 남아넘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