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인간을 혐오한 나머지 자기 배로 낳은 자식새끼마저 흉조랍시고 하수구에 내다버린 마리카가 하드코어 무녀 BDSM 인신공양을 틈땅에서도 자행하게 용인했다 생각하기는 힘들고... 그냥 무고한 피해자인 항아리들(특: 마리카 고향 친구)의 이주를 허락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