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단 바로 직전의 라단은 모션이 뻣뻣하다는 느낌은 들어도 가시성이 뚜렷하다보니 X자베기 빼면 싸우는 맛이 좋은편이고 패리까지 더하면 손맛 좆되는 보스인데

미켈라단은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조차 잘못되었음. 무작정
난이도 높여보겠다고 본편에서도 욕처먹은 광역기를 존나게 도배해서 가시성을 낮추는 방법으로 난이도를 높여버렸는데 이 과정에서 프레임드랍도 심각해짐.





억지로 난이도 높여보겠다고 저런 좆같은 방식 채택할바엔
차라리 미드라처럼 쉽긴해도 가시성 뚜렷하고 턴제느낌 나는 보스가 훨 잘만든것같음.


Dlc는 진짜 미켈라단이 다 말아먹은 느낌임.
스토리도 스토리고 최종보스가 재미가 없다는게 존나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