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전에 내 성향에 대해 우선 말하자면
게임할때 파고들기보다는 가볍게하는 편
컨트롤이 좋다는 생각안함
패턴모르면 대가리 박아야한다는 주의

들크돌입때 스펙은 4회차 350레벨대였고 주로 불기사대검들고 밀었다

우선 이번 DLC는 개인적으로 호불호중 호쪽에 가까움
맵 돌아다니는것도 크게 불편하거나 피곤하단 생각도 안들었고 보스들도 다양하고 무기도 추가되고
파편 상향 패치가 나온지 얼마 안되긴 했는데, 난 적용되기전 클리어한 입장으로서도 파편이랑 재 모으는 시스템 자체는 큰 문제 없다고 느끼는 편

불호인점 게임하다가 느꼈던 순서대로 말함

첫번째는 지도였음
다른데는 다 그렇다 치더라도 남부 지도는 2개로 갈라서 해안가랑 산 지도 분할해서 각자 먹게해도 되지 않았나 싶음
근데 이건 불호라기보단 아쉬운 점인가

두번째는 길이었음
탐험에 피로도 자체는 줄었지만 그 길 자체를 찾는게 어려웠음 다만 이 부분은 내가 게임을 가볍게 즐기는 편이라 그리 느낀 걸수도 근데 ㅅㅂ 2번째 손가락유적은 그냥 길찾기 좆같은게 맞는거 같음

세번째 전반적인 적몹들 데미지
조금만 더 조절했으면 좋았을거 같음. 몹들 강인도는 솔직히 그러려니 함

네번째는 퀘스트 불륨 좀만 더 양 많았으면 좋았을것 같음

다섯번째 라단 이 씹새끼 2페이즈 사실 다섯번째 이유 아니었으면 그냥 나머지들은 아쉽다 그죠 하고 넘어갈 수 있음 ㅅㅂ

재밌게 잘하고 있었는데 막판에 ㅈㄴ 불쾌하게 다 말아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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