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신나게 고드윈 재탄 서사 깔아놓고이제와서 라단이 약속의 왕이라는건 너무 급조 아님?뭐 말레니아가 라단한테 귓속말로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이 지랄 했다는데사실 이건 끼워맞추기잖아
고드윈은 재탄의식 실패하고 유기당해서 고드윈이 나왔어도 끼워맞추기 소리나옴
그게 라단보단 낫지
오히려 고드윈 재탄 실패하고 그나마 차선책으로 라단을 골랐다 하면 이해하는데 처음부터 약속의 왕 이 지랄하니까 중간에 노선 튼건가? 싶기도 하고
개인마다 원하는게 다르니 별수있나 어차피 프롬게임이 다 프롬뇌 굴리면서 개개인이 상상하고 즐기는 게임이라 그러려니함 영원히 어린이로 살게되는 저주받은 미켈라가 동경하는 라단을 반려로 삼고자 품은 철없는 꿈을 목표로 신이되기위해 마리카를 무너트리려고 고드윈 암살을 그땅희인에 사주했을지 누가알겠어
그건 아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