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왕자 오마주도 어설프게 끝났고
그렇다고 도중에 미켈라 찢으면 들크 내내 빌드업 한
메인스토리 전체가 망가짐
미켈라 찢어봐야 호라루 짝퉁에다가
하다못해 호라루는 세로시 찢고 풀파워 쓰는 건데
라단은 반대로 약체화한다 ㅋㅋㅋ
저 시점 삧이면 라단보다 더한 놈들도 썰고 왔는데
이제와서 미켈라 잃은 라단이면 그게 막보냐
아예 서사를 다르게 가져갔으면 몰라
미켈라 세뇌빠와로 저 시점까지 갔으면
그냥 미켈라를 악랄한 보추쇼타흑막으로 마무리하는게 맞다
임팩트라도 챙겨야지
처음에 갤에 라단 말 나오길래 스토리 중간이나 히든보스로 나오는구나 싶었는데
시점자체는 본편중반 -> DLC -> 본편엔딩 순서 같아서 잘 모르겠음
걍 서사로보나 위상으로보나 고드윈이 맞았음 얘가 설정상 가장 강했던 데미갓이라 위상도 충분하고 본편에서부터 빌드업 해온게 있어서 서사도 라단보다 훨씬 매끄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