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이 합리적인가?
-아님. 미켈라 합류 이후 애미가 터져버림.
그나마 챙긴 양심은 반피에 회복 안하고 2페가 시작된다는 점.
본편 떡밥이 회수가 되는 개쩌는 보스인가?
-아님. 고드윈에서 갑자기 틀어버려서인지 납득 안가는 설정과 끼워넣게 투성임.
-첫 어그로는 토렌트 타고 있는 미켈라인데 토렌트 언급 하나도 없음. (라니, 멜리나와의 연결점 증발)
-트레일러에 나왔던 불타는 미켈라는 행방불명.
-전성기 라단이라면서 여전히 대사 하나 없음
엔딩에 여운이 남는가?
-삧한테 왕이 돼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고드윈 재탄 의식도 아니고, 라다곤한테 동생 고쳐달라고 비는 것도 아니고 라단형아한테 함 박아달라고 무릎 꿇고 애원하는 컷 하나 과거회상 엔딩.
보상은 합리적인가?
-추억으로 얻는 무기는 기존 라단 특대검에서 길-쭉해요 붙인 느낌. 차라리 무기 재탕 느낌 받을바에 미켈라 관련 무기를 넣는게 낫지 않았나 싶음.
젊은 라단 갑옷도 개인적으로 색이 바랜듯한 느낌이 나는 라단 옷이 더 좋았음.
걍 갤 얘기 보면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서 생긴 불만들임.
개인적으로 멋있긴 하다고 생각함.
2년의 기다림을 생각해보면 만족이 안돼서 그렇지.
그래도 컷씬은 멋있더라.
ㅇㅈ 엔딩이 뽕차거나 그런게 하나도 없음 이게 끝이야? 하고 끝
그립읍니다 마누스레임백왕코스의버려진자식게일...
엔딩 ㅈㄴ 허무하긴 했음...신의 문 안이라도 들어가게 해주는줄 알았다
ㄹㅇ 신의문에서 그림자땅 내려다보면서 오오.. 절경.. 메세지 못남기게함.
밤눈이 고드윈 싹 팔아먹고 나온게 세뇌당한 좆단ㅋㅋ
ㄹㅇ
고드윈 나올것처럼 어그로는 다 끌어놓고 아오 ㅋㅋ
무기는 라단 대검 줄 바에 전회로 주지
라단 갑툭튀 거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