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 첫보 헤딩하다가 멘탈 나간 뒤로

ㄹㅇ 소울류는 쳐다도 안보는 발컨이었어가지고




뭐 오픈월드인데 퀘가 불친절해?

길가다 만나는 잡몹한테 허구헌날 주거?

그딴게 오픈월드?

걍 존나 대충 만든거 아님?







이런 생각이었는데

막상 직접 해보고 겜 재미 붙이니까

이런게 프롬겜의 매력으로 다가오네




지저분하게 퀘 여기저기 띄우고 막 동선 안내하고 그런것보다

맵 구석구석에 이것저것 되게 디테일하게 템이나 이벤트, 던전 같은게 포진되어 있어서

약간 젤다 하는 느낌 마냥 ㄹㅇ 순수하게 탐험하는 재미가 잇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