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게이두창에 집중해서 까는것같은데 애초에 고대 서양신화가 성별근친 다신경안쓰니까 이거에 집중해서 깔필요는 없다 생각하고

Npc들 서사들이 미켈라 중심으로 짜여져있으니까 재밌던데
매료때문에 npc들 모였다가
미켈라가 육신이랑 사랑같은거 다버리면서 매료깨지니까
각자 자기 상황에따라서 행동하는것도 재밌었고

라단이랑 모그도 미켈라 매료때문에 이용당한거 밝혀지면서
미켈라의 매료가 무서운지 잘풀어낸것같은데

걍 npc들 이야기랑 미켈라이야기랑 얽히고섥혀서 프롬 스토리텔링중에 꽤괜찮은것같은데 나만그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