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부른것도 아니고 극후반 지역이라 어지간한 데미갓은 다 담구고 다닌 미친놈이라는건 얼추 알텐데 이미 레다는 매료상태인 살인귀년인데 삧을 그림자땅으로 인도하라고 미켈라가 보낸걸테니 특수한 목적이 있지 않았을까
모르고트도 이미 뒤진 상태일테니 나무만 안조졌지 당장 왕좌에 앉아도 제재할놈 하나 없는놈을 그림자땅으로 인도한건 그냥 나무 조져버리고 길 걷기만하면 되니 미켈라가 삧까지 이용해보려다가 매료 부숴버리고 막 돌아다닌거 아닐까
모르고트도 이미 뒤진 상태일테니 나무만 안조졌지 당장 왕좌에 앉아도 제재할놈 하나 없는놈을 그림자땅으로 인도한건 그냥 나무 조져버리고 길 걷기만하면 되니 미켈라가 삧까지 이용해보려다가 매료 부숴버리고 막 돌아다닌거 아닐까
딱히 유혹한적도 없는데 레다가 멋대로 유혹된거라 착각하고 데려온거 아니냐
ㅇㅇ 그 앞에서 너도 동료지??라는 식으로 이야기함. 삧은 평소처럼 그냥 아무말안하고 슬쩍 밀입국함
매료걸어서 따까리로 써먹으려했을듯
미켈라의 빛 설명보면 어차피 잡긴 잡을 예정이었던것 같음
부른거 아니고 걍 고치가봣는데 레다가 니도 갈래? 해서 관광삼아 간거 아니엿냐
맨날 하던댜로 대답안하고 대충 묻어서 밀입국
원래 삧한데 쳐맞기 전까진 계획이 다 있는 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