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부른것도 아니고 극후반 지역이라 어지간한 데미갓은 다 담구고 다닌 미친놈이라는건 얼추 알텐데 이미 레다는 매료상태인 살인귀년인데 삧을 그림자땅으로 인도하라고 미켈라가 보낸걸테니 특수한 목적이 있지 않았을까

모르고트도 이미 뒤진 상태일테니 나무만 안조졌지 당장 왕좌에 앉아도 제재할놈 하나 없는놈을 그림자땅으로 인도한건 그냥 나무 조져버리고 길 걷기만하면 되니 미켈라가 삧까지 이용해보려다가 매료 부숴버리고 막 돌아다닌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