쫒은 초반부터 후반부 dlc까지 불에 대한 갈망이랑 장작의 왕이랑 불꺼진 재들이 절대로 선하지 않다고 말해주는데빛바랜자는 왜 왕하겠다고 하는거임? 다른 빛바랜자는 뭐 그냥그냥 사는 놈들도 많아 보이던데
존나쎄니까 - dc App
살인광임
npc들은 나 착한놈으로 대해주던데
가무거도 알려진게없음 더미데이터에 옛날 용왕한테 도전했던 설정있었는데 그런거라도 정식이면 힘으로 왕좌에 도전하는게 목적인 사람 이란거라도 남을건데..
그나마 용왕한테 도전해서 죽은 과거의 축복없는 인간이 살아난거면 그냥 원래 힘으로 왕좌에 도전했던 인간이구나 그래서 다시 도전하는구나 할텐데.. 그냥 뭐 아무거도없음
마리카가 축복으로 인도하는 중
빠따 좀 치는놈한테만 인도를 보여주는건가?
그냥 빛바랜자들한테 돌리는거임. 다 이기고 간게 삧일뿐.
그냥 자연스럽게 빛의 인도로 따라온게 주인공 설정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