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투기장은 자기가 좋아하는 무기 계속 써가면서 익히는게 괜찮긴 한데

그런걸 강요하는건 어찌보면 너무 가혹하지 않나 싶어서

투기장에서 거리재기만 어느 정도 해도 밥값은 하는 성능충 빌드를 소개한다.

하나는 근력 직대방, 하나는 기량 직방 ㅇㅇ


http://gall.dcinside.com/m/fromsoftware/44016

부캐 빨리 키우는건 이쪽 참고




근력 직대방은 기본적으로 토할 것 같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극 수비 플레이를 펼칠 때 주로 쓴다.

존나 튼튼하고 안정적인데, 대신 나도 상대도 역겹게 재미가 없을 가능성이 높으니 취향 껏 선택.


다크소드+대방패로 구성하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무게가 좀 있더라도, 안정성과 감소율이 원탑인 하벨의 대방패를 선호함.


혹시 번개화살질을 하는 신앙캐가 나오면 용사냥꾼의 방패로 바꿔서 차면 된다.

그러면 95% 번개 감소율과 미친 안정성에 신앙캐는 토하게 될 것.

특히 상대가 니가와 번화+번개말뚝질을 한다면 묵묵히 버텨주자.

개거품물고 가드푼채 달려들지 않는 이상 왠만해서는 질 수가 없다.


세스타스는 혹시 모를 깜짝 패링+참기 세스맞딜용으로 하나 찝어뒀다.

반지는 하벨+3/포로/총애+3 고정에

마지막 하나를 생명+3 or 녹화+3 or 왕녀반지 적절하게 스왑해가면서 사용.

스테미너 관리가 잘 안되는 초보라면 녹화+3을 쓰고

스테미너 관리가 익숙하다면 왕녀반지

스테미너 관리도 익숙하고 반지 스왑을 익혔다면

생명+3 반지를 끼다가 한 두대 맞은 후에 왕녀반지로 스왑하면 됨.


아래에 있는 기량빌드와는 달리, 직대방에 특화된 빌드이기에 다른 무기를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애매한 빌드라고 생각함.

다른 무기 빌드는 또 따로 작성함





기량 직방빌드

흑기사방패와 예리변질 로스릭기사의 검을 거의 고정적으로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기량 직방은 근력대방보다는 안정성이 떨어지지만

좋은 강공, 전기모션으로

조금 더 유연하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근력 직대방 빌드와 동일하게

세스타스는 혹시 모를 깜짝 패링+참기 세스맞딜용으로 하나 찝어두었으며

반지는 하벨+3/포로/총애+3 고정에

마지막 하나를 생명+3 or 녹화+3 or 왕녀반지 적절하게 스왑해가면서 사용하면 된다.


반지 선택도 마찬가지.

스테미너 관리가 잘 안되는 초보라면 녹화+3을 쓰고

스테미너 관리가 익숙하다면 왕녀반지

스테미너 관리도 익숙하고 반지 스왑을 익혔다면

생명+3 반지를 끼다가 한 두대 맞은 후에 왕녀반지로 스왑하면 된다.


위에 있는 근력빌드와는 다르게

혼칼빌드에도 사용가능한, 조금은 범용성이 있는 빌드.



혹시 궁금한 빌드가 있다면 이야기를 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