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는길 초중반부 개좆같다가 후반에 뽕맛 채워주면 


아 씨발 그래도 재밌었다 보람있었다 좆같은만큼 후련하다 하는 기분으로 긍정리뷰 박게되는데


막보에서 꼬라박으면 그전에 재밌었던거 기억 안나고 걍 개좆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