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나오기전까진 제갈량마냥 전략의 고수, 모든 가능성을 열어보는 천재이런 느낌이 나서

분명 이번 dlc에도 확고한 신념과 비전, 계획성을 가지고 신이 되어서 그림자 땅에서 자신의 뜻을 펼치려는 줄 알았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7fed8272b5846af03eee82e344841b6c327bc4d38e77c91476f5da1774f056ef

아 그저... ^두창호모게이근친시체박이개초딩^


전략과 술수를 둬서 그림자땅에 무언가를 하려고 한게 아니라

걍 자기 능력인 매료만 주구장창 난사하고 그마저도 깨지니까 매료로 강제 조종시킨 보추단도 개박살나고 그냥 행적만 보면 개초딩이 할법할 발상이더만

심지어 예전에 자신이 존경했던 이복형제 영혼 가져다가 또다른 이복형제 꼬셔서 그 시체로 라단 재탄생시키고...





그럼 이 ^두창호모게이근친시체박이개초딩^이 원하는 세상이 뭐길래 이런 짓거리를 저지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