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나오기전까진 제갈량마냥 전략의 고수, 모든 가능성을 열어보는 천재이런 느낌이 나서
분명 이번 dlc에도 확고한 신념과 비전, 계획성을 가지고 신이 되어서 그림자 땅에서 자신의 뜻을 펼치려는 줄 알았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 그저... ^두창호모게이근친시체박이개초딩^
전략과 술수를 둬서 그림자땅에 무언가를 하려고 한게 아니라
걍 자기 능력인 매료만 주구장창 난사하고 그마저도 깨지니까 매료로 강제 조종시킨 보추단도 개박살나고 그냥 행적만 보면 개초딩이 할법할 발상이더만
심지어 예전에 자신이 존경했던 이복형제 영혼 가져다가 또다른 이복형제 꼬셔서 그 시체로 라단 재탄생시키고...
그럼 이 ^두창호모게이근친시체박이개초딩^이 원하는 세상이 뭐길래 이런 짓거리를 저지른거임??
상냥함 - dc App
모두가 자기말 따르고 모두가 상냥한 세상?? 진짜 순수한건지 지능이 낮은건지ㅋㅋㅋㅋㅋ 내가 기대했던 뇌지컬 미켈라는 어디에도 없고 그냥 초딩이 와버렸어
모두 다 자기한테 매혹걸려서 자기말만 따르는 세상
초딩이 할법할 생각이군
게이게이세상
lgbtq+ world
대충 모두가 내 말을 듣고 힘으로 제압한다면 행복한 세상이 일어날꺼야
그냥 무한 츠쿠요미 그땅판임 ㄹㅇ
본편에서 그런인상을 받을수가있었나.. 해봤자 침 하나만든건데 - dc App
사실 게임 플레이로는 알지 못하고 템설명같은걸로 프롬뇌짜는 게이들 말 들으면 먼가 숭고한 목적과 전략적인 놈인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