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분위기보고 감탄한건 오랜만임 맵 분위기도르는 진짜 다른겜이랑 비교할수가 없을정도 초반 도입부 풍경 푸른해안 카로 묘지 트리나 있는 구멍 근들갑 지리던 나락 사이버 미로 라우프 무녀마을 손가락 유적 등등 진짜 들크 맵 분위기는 개지리는거같음 고기는 좀 얇지만 존나바삭한 돈까스 느낌 처음 한입이 진짜 맛있어서 잊지를 못하겠음
처음 한입은 병신같은 쌍차크람 잡몹새끼잖아
DLC 초반에 존나쎈 중형몹 넣어서 플레이어 기 꺾으려 드는거는 전통 수준이라 한대쳐맞고 빤스런치면서 배경구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