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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검마술 = 카리아 왕가 = 라니 밑으로 

휘석마술 = 학원은 카리아 휘하였잖아? = 라니 밑으로

중력마술 = 이것만 쓰기에는 마술 너무 힘들더라....

냉기가 붙은 무언가 = 라니 밑으로

피 어쩌구 = 몰라 이런거 



내 몸에 걸치거나 사용하는 마술 혹은 전기 중에 하나라도 ' 카리아 ' 가 있으면

라니 루트를 타서 라니 엔딩을 봐야 될 것 같은 강박 때문에 몹시 곤란함

카리아 이름이 붙은 무언가를 사용하는데 라니랑 안 친하다? 어색해서 견딜 수가 없음

들크 나오기 전에 했던 저번 캐릭이 기량지력 월은맨인데 

그냥 겜 끝날때까지 월은 전기만 쓰다가 후반부에 암월대검 좀 깔짝하고 끝난 기억밖에 없어서

들크 발매기념 새 캐릭은 꼭 라니랑 관련없는 루트로 가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죄수로 스타트한거 자체가 잘못이었던 것 같아

마술의 휘검 볼 때마다 ' 결국은 라니 따까리, 혹은 ***가 될 운명 ' 밖에 생각 안 남

프롬뇌 낭낭하게 굴리는 프붕이들아 나의 강박을 깨다오

내가 마술을 쓰는 캐릭터를 하면서 라니랑 친할 필요가 없는 이유를 납득시켜다오

그럴싸한 설정도 괜찮음

ex) 쫓겨나기 전에는 카리아의 하급 공무원이었다가 구조조정당해서 추방당하고 씹쌔들 카리아 좆까 하고 복수를 다짐한 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