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리니지 로고와 어울리긴하지만
주제따위를알아라 배은망덕한 조선인들..."
"어머니의 일족을 학살한 놈들을 그냥두고만볼수없었지
그놈들은 창에 관통당해도 할말이없는 놈들이다.
게다가 어머니가 정말밉긴하지만 그렇다고 자식된 도리로
어찌 창을 겨눌수있냔말이다."
"내 충실한 부하들도 반란을 일으켰지만
유배만보냈지 처형을하진않았다
매우 슬플따름이지."
"황금의 축복도없고 운으로 왕이된빛바랜자 주제에..."
나를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나야말로 진정한
마리카의 아들이다!!!!
옷쓰
오쓰
운(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