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신앙, 영체, 소모품템 등 아무것도 안쓰고 그소 사자베기로 엔딩 봤던 사람이야.
실력 있다는 뜻 아니고 절대 다른거 생각하기 귀찮아서 그냥 시간 갈아가며 수없는 트라이로 그냥 그렇게 1회차 했었음.
이번엔 최대한 좀 효율적으로 1회차 본편>DLC 즐겨보려고 해.
마법, 신앙, 소모품, 영체 등 엘든링에서 제공하는 모든걸 활용하면서 효율적인 완전체가 되어보고 싶은데 어떤 직업으로 스타팅하는게 좋을까?
순서대로 하고 싶고 진행 순서에 맞지 않는 지역가서 파밍하고 싶지는 않아서 많이 찾아보니까 1회차는 "사냥개의 긴이빨"로 시작하는게 나을 것 같더라고. 나중에 명도월은이랑 긴이빨로 순서에 맞춰 나오면 바꾸는건 나쁘지 않을 것 같고..
마법,신앙, 용찬쪽을 아예 모르는데 용찬이나 신앙은 그다지 1회차에 들이는 포인트에 비해 효율적인건 없는거 같더라고? 그치? 잘 모름.
그렇다면 마법을 좀 섞어보고 싶은데 마법을 섞은 하이브리드쪽으로 가는게 제일 1회차에 효율적일거 같은데 그럼 무슨 태생으로 시작하는게 제일 좋을까?
DLC까지 생각해서 태생 좀 정해줘.
고마워~
태생은 좆도 상관없음
좆도 상관없어도 그나마 제일 나은걸로. 깨름직하단 말야
사무라이 or 밀사임 이유는 시작무기가 태도랑 브로드소드인데 둘다 1회차에 1개씩밖에 안나옴 고로 유일하게 사무라이를 하면 태도쌍수 밀사하면 브로드소드 쌍수가 가능함
태도 쌍수가 사냥개의 긴이빨보다 1회차 밀기 나을까?
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