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가지고 있던 아머드코어4의 간판기체 알리야 슈프리스야. 프라 입문하고 얼마 안되서 만든거라 지저분하고 노후되서 이번엔 접합선도 매꿔보고 해서 도색할거야. 기존 팔관절이 저 상태라 가동성이 좋지 않았는데 디콕션 모델에 들어간 관절 기믹을 재현해서 가동성을 확보했어
그 노후된 느낌이 더 좋아
병신같은 폴리캡이 말썽이라 그만
아코프라 다 좋은데 너무 비싸... - dc App
그나마 반다이가 싸게 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