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싹싹 긁어 먹어도 놓치는 게 많다
시간 들여서 내딴엔 진짜 모든 곳 다 가본다고 가면서 진행 했는데도 막보방 도달한 시점에서 지도도 하나 못 찾았고 안 가본 지역도 꽤 있었음
나름 중간중간에 뭐 있나 싶어서 npc표시 뜬 곳 한번씩 순회하면서 말 걸면서 했는데도 티에리에 말고는 완료한 퀘스트가 없음
파편도 막보 잡을 시점에 18렙이었는데 엔딩보고 어딜 안 갔나 하고 쥰내 댕기는데 파편 그뒤로 한 개도 더 못찾음 ㅋㅋ
2. 반대로 긁어 먹을 가치가 없는 곳이 있다.
당장 떠오르는건 유적이랑 나락 같은 곳 좆 빠지게 돌아다녔는데 별거 있지도 않고 현타 왔던 것 같음
좆빠지게 돌아다니면 건지는게 묘은방울꽃 단석12 이딴거라서 아쉬웠음
특히 주황색
손가락 유적 존나 넓길래 뭐 하나는 있겠지 하고 존나 돌아다녔는데 없음 시발
보스라도 하나있었음 좋았을텐데
손가락유적이랑 나락은 좆맞음ㅋㅋㅋㅋ 암것도 없음
나락은 말도 못타서 더 피곤했던것 같다
특정 구간 가는 길 숨겨놓는것까진 이해 되는데 입구를 하나만 만든 게 좀 그럼.. 알터고원처럼 입구 여러개 해두지
난 노장도 막보방 먼저 찾고나서 둘러보다가 찾음
ㄹㅇ 입구하나는 진짜 좆같음
손가락유적 ㄹㅇ 맵이 충격적이라 천천히 음미하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목적지도 존나 급하게 달리게 만들어놓음
칠성장애 먼데 시발ㅋㅋㅋㅋ 개같이 안달리면 쪽쪽 빨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