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타고 주인공 시작점으로 왔는데
주인공 시작점은 좀 이상한거같음
석상마저 부서진 교회가 있긴하지만
교회들이 라다곤이나 마리카의 석상을 세워두고 숭배하는데
빛바랜자가 시작한 교회는 다른사람이 세워져있음
타 교회들은 자신들이 숭배하는 신을 모시는 반면에
빛이 시작하는 시점은 현실 성모 마리아 처럼 성극옷을 차려입은 여인의 모습이 있음
그리고 또 이상한게
길이 부셔진 루트를 보면 스톰빌 성에서 이어져 온걸로 보이는데
그러면 스톰빌에서 교회로 가는 길임
빛이 시작하고 교회에서 나가서 밖으로 이동하지만
교회는 원래 가는곳이지 나가는곳이 아님
교회를 가는길을 걸어가보면 웅장한 입구가 있고
그 사이에 마리카가 있음...
마리카를 숭배하니 있는게 정상아니야? 라고 하는게 정상인데
내가 볼때는 먼가 이상한게
가는길에 마리카가 있다면 교회안에도 마리카가 있어야 되는게 정상아닌가? 싶음
마리카 석상을 뒤로 하고 "출구"로 나가면
교회에 도착하게됨
근데 교회안에는 황금나무 문양만 있을뿐이지 마리카같은 신의 흔적이 없음
심지어 문 위 벽화까지도
엘데의 왕이 되어달라는 흔적을 남기고
싸늘하게 죽은 무녀밖에없음 빛바랜자가 무녀가 없는이유는 이거때문일테고
무녀가 있다는건 여기가 교회인건 확실한데
마리카의 어머니일까
당신은 누구입니까
그냥 교회 에셋산거에 들어있던거 아니냐?
헉
무녀마을에 있는 그 대모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