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좆같은 길 뚫고 그렇게 좆같이 쎈 새끼들 때려잡았는데 엔딩이 고작 미켈라 두창 엔딩 뿐이라 존나게 허무하게 느껴지는 거임
당장에 본편 엔딩이랑 비교해 봐도 왕좌에 앉아 엘데의 왕이 되는 엔딩, 라니의 반려가 되어 별의 세기를 살아가는 엔딩 등 존나 웅장하게 끝나는데 들크는 뭐 변한 거나 된 것도 없이 그냥 미켈라 이런 애임 하고 끝. 허무한 게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