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항아리들은 자아는 남아져있지만 공격성이 강해져서 그런거 같기도한데 아니면 그런것도 없고 본인 생적에 흔적을 따라하는 느낌도 있음 가만히 관찰해보면 작은 항아리들은 자기들끼리 술레잡기 하거나 혹은 커다란 항아리 근처에 놀거나 그러더라
물론 본편 항아리들도 그런게 있지만 애네는 최소 생성과정이 그냥 길가던 시체 주워 담아가는것도 있고 무조건 적대적이진 않는데 그림자 땅에 있는 항아리들은 유독 잔인하고 중립적인 애들도 없고 그래서 좀 무서움 특히 시체랑 같이 있는게 좀더 부각되더라
혹시 이 항아리들은 자매와 그뒤에서 놀아주는 엄마가 아닐까
이제 뭔지모를사람이 튀어나오니까 지키러 나오는거고
정상적이진 않을 테고 항아리 되는 과정에서 정신이 붕괴되거나 새로운 인격이 태어났을 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