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개에 대한 추측
날개는 고룡찬이 아니라 본인 과거 전성기 시절 날개를 자기가 기도로 다시 만든거 같기도 함.
근거는 날개가 고룡 특유의 황금 비늘& 얇쌍한 날개와는 거리가 멀며 지나치게 육중하기 때문
2. 두상
피처럼 붉은 눈에 끓어오르는 용혈의 영향인지 마스카라같은 붉은 균열에 흉악한 뿔, 비룡고룡 전부 초월한 고질라를 연상시키는 엄청나게 육중한 근육질 체형
머리 골격 구조도 비룡 특유의 길다란 두상보단
넓적한 고룡의 두상에 가까운 듯
3. 구분되는 입의 구조적 특징으로 보는 용왕과 폭룡의 공통점
입이 마치 악어랑 비슷하게 귀 부분까지 찢어지듯 벌어지는 아가리는
플라키두삭스하고 베일만 가지는 특징임 (용인병도 있으나 유사 용이므로)
(용에 따른 측면 두상 차이)
비룡과 고룡은 보통 파충류와 공룡 추정도처럼 입꼬리에 조절용 인대또는 입 근육이 붙어있어 벌리는데 한계가 있지만
폭룡1
폭룡2(얘의 경우 그냥 100°이상으로 아가리가 오픈 됨)
용왕1
용왕2
밑에 둘은 위 사진 4장에서 보다시피 뱀 종류&악어의 입 구조 처럼 인대가 없으며 골격도 고룡으로 거의 동일하기에
덕분에 엄청난 치악력과 끝도 한도 없이 입을 벌릴 수 있음
이는 폭룡이 그레이오르 이상으로 오래된, 가장 혈연적으로 용왕에 가까우며 원시적 고룡에 가까운 극초창기 비룡종 임을 알 수 있음
4. 폭룡과 그 수하 용들의 벼락과 고유 능력에 관해서
이 또한 베일이 고룡찬을 한게 아니라 극초창기 비룡들의 고유적 능력으로 보임.
따라서 톱니 산의 비룡도 베일과 비슷한 동기 세대로 볼 수 있음
그들은 초창기 세대 때만 해도 여전히 벼락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동시에 영생능력도 가지고 있었으나
이후 용찬으로 일종의 홀로코스트가 일어남으로써
비룡은 영원의 비늘과 벼락을 잃고 퇴화하여 지금의 짐승과도 같은 열등종이 된 것임을 추측함.
베일이 아주 오래된 용임에도 그레이오르와 다르게 늙어 보이지 않는 것은 고룡에 가까운 극초창기 최초의, 최강의 비룡이기 때문
*요약*
1. 날개는 베일 본인의 과거 날개를 기도로 구현한 것, 벼락은 베일 같은 초창기 비룡들 본인의 능력
2. 용왕과 폭룡은 혈연으로 추정될 정도로 비슷한 점이 있음
3. 폭룡 베일은 용왕의 시대만큼이나 오래된 존재로 추정
용박이 똥글일줄 알았더니 유익하노 대체머임 - dc App
아니 걍 외형 보다가 몇개 문득 생각나서 배설함
프로 용박이 추
4짤 란삭스 좀 예쁘네
용박이의 몸매분석글 개추
란삭스 좀 꼴리는데?
여기서 저 인대의 유무가지고 뱀으로 해석해서 추측하는건 너무 오버로 가는건가 신이 되기 이전의 존재라던가 다크소울때 부터 이어진 뱀이 가진 탐욕의 이미지라던가
근데 저거 하나 가지고 뱀이다 아니다로 구분되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악어가 더 나은 듯. 실제로 베일은 뭔가 악어같고 고룡이나 비룡이나 탐욕성도 있는거 같음
베황 진짜 좆간지내
얘 얼굴 볼 때마다 모그 생각남
아니 란삭스에 눈썹은 왜 그려주는 건데ㅋㅋㅋㅋㅋㅋ
란삭스 속눈썹은 왜 그림 ㅋㅋ
몬헌 아캄토름이냐 무슨
이렇게 보니까 몬가 꼰대틀딱같네
바이크님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란삭스는 진짜 여자같이 생겼네
베일 현재 날개에는 날개발톱이 안보이는데 만든 날개는 날개발톱이 보이는걸 보면 그냥 자기가 가지고싶엇던 날개를 만들어낸거아닐까
아 날개발톱있던곳도 잘려나간건가
지금 날개 팔 부분은 반쯤 부서져서 들어난 첨골인거 같음 뒤에 있는 영체로 된 날개는 과거의 날개였던 듯
비룡 날개랑 고룡 날개는 구조적으로 너무 차이나서 그냥 마법으로 만든 날개 아닐까 싶음
ㄹㅇ
뭐가됐던 베일 ㅈㄴ간지여 - dc App
베황 그저 파도파도 알파메일이란것만 끝없이 확인되는
이렇게 추측글 올라올수록 전성기에 베일vs용왕을 보고싶다 얼마나 웅장할까
https://youtu.be/ObR0DlGQOAs?si=d2RJZa7SgLxSK0BC
아잇 저건 이미 늙고 병든 베일과 용왕이잖아 전성기에 멀쩡한 두놈의 대결이 보고싶다고
아 모드 만들어지면 ㅈㄴ 재밌겠다 ㅋㅋ 저 영체 날개 디자인 대로 온전하게 날개 달린 폭룡, 머리 5개 온전하게 붙어있는 용킹 근데 이렇게 가면 결국 용왕이 5줄기 용왕빔으로 폭룡 날개하고 다리 절단할 듯
폭룡은 몸 걸레짝으로 만들고 꼬리 자르고 목 3개 뽑고
대가리 5개로 쓰는 멸망이면 미켈라 3번쯤은 죽이지 않을까요
대가리 5개 한 대 모아서 메가1입자포마냥 응축 용왕빔 레이저 2페 라단한테 집중투사 하면 신과 왕 채로 저세상행
아 퇴화종 사이에서 태어난 난놈이여야 재밌는데. 세대빨 있던건가 얘도
뱀이랑 연관 지으면 라이커드가 섬기던 모독이랑도 관련있을 수 있겠네. 프롬뇌 돌리면 먼과거에 신을 삼키는 뱀을 필두로한 모독과 베일, 플라키두삭스를 필두로 한 애들이 싸웠고 플라키두삭스가 이겼으나 나중에 마리카에 의해 몰락했다.
오
두상으로 고찰한건 진짜 일리있는 가설이네 용들도 생물이니 진화적 관점에서 보면 폭룡이랑 용왕이 닮은게 정말 동세대 개체여서 그런걸지도
용찬 머리비우고 쓰다가 디자인이 눈에 들어와서 고찰해봤는데 아 그러고보니 용찬은 아니지만 용왕빔 기도도 있지
인대 얘기 저거는 틀린게 짤로 올린 악어보다 티라노가 악력이 훨씬 쌤 턱힘은 인대보다 두상에서 나오는거야
글킨 하더라 크기하고 근육인데 아프리.카 나일 악어가 800~1000kg 티라노는 8000kg, 메가로돈이 24000kg 이였나
하이에나 인가 걔도 두상이 장시간 물기에 적합하다던데
체급에 비례하면 악어가 더 높은거 아녀?
티라노랑 비교하려면 고대악어도 티라노랑 필적하거나 그 이상임
고룡 비룡 혼혈이고 배척받았다가 반역한거 같은 느낌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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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모그도 들크나오고 재평가 됐으니
뿔달린게 흉조같아서 용인데 흉조용이라 생각했는데
용이라 흉조랑은 관련이 없어보이고 그냥 다소 특이하게 생긴 용인 듯
후롬갤 용박사
베일 뿔보면 그땅 출신일수도 있겠네
베일은 용인병이랑 훨씬 닮음 몸의 구조나 등 모양, 허벅지 모양, 패턴, 주둥이 턱 모양, 배때지 유무로 갈리는 색이 다른 용뢰, 녹스텔라의 용인병처럼 2페때 같은 자리에서 돋아나는 날개 등 분명 연관이 있는데 용인병이 고룡을 먹는 용찬을 한건지 아니면 물방울 유생으로 고룡 만드려다가 실패한건지는 모르겠음 - dc App
신비하네
용인병 ㅈ간지긴 해
녹스텔라 용인병은 거인 시체와 관련된거 봐선 고룡전쟁때 거인들과 관련있는거 같기도하고 - dc App
베일머리통 확대한거보니까 그냥비룡에 투구씌운거같은데?
용간물이 최고야 콘
그렇니깐 박아도 돼는거지?
엘든링 학교 용학과
성인 탈리스만
본인날개가설이 맞는것같은게 위치만 등쪽으로 옮겨진거지 첨골이랑 겹쳐보면 관절부위도 비슷하고 비룡들은 땅에짚는날개부위에 발톱하나있는데 그부분이 마법으로 만들어낸날개에도 있고 길이상 잘려나간부위에 발톱부위가있음 발톱부위로 땅짚는거고 나머지 날개살부분은 위,뒤쪽으로 접는다하면 오픈쪽첨골은 거의 발톱부근만 뜯긴거지 그래서 가끔 패턴후에 오른쪽첨골로 땅짚은후에 자세바로잡는거고ㅇㅇ 우리가아는 첨골부위보다 더 앞쪽으로 땅짚고다녔다기엔 너무 길어보일수도 있는데 그건 다리한짝 날아가서 반쯤은 앉아서 꼬리로 지탱해서그렇다고하면 높이는 거의 얼추맞음
ㄹㅇ
그리고 고룡날개라기에는 고룡들은 생각보다 날개 뒤지게 작음... 두쌍이라그런거같긴한데 베일이 만드는날개는 또 뒤지게크고
ㅇㄱㄹㅇ
고룡따라만들거면 두쌍만들었을듯
그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