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벨라트 - 엔시스 - 그림자성 - 라우프 유적 싹 돌면서
진짜 맵 하나하나 정성 지리고 배경 멋지고 구조 복잡하고 찬양하면서 게임했는데
위에 4지역 다 돌고 라우프 기슭 왔는데 좀 싸함 느껴진다
똥늪에 몹은 성의없이 복사 붙여넣기 하듯 띡띡 박아놔서 맵은 좆같게 해놨는데
먹을 아이템은 아무것도 없거나 쓰레기뿐임
왠만하면 초회차는 필드 몹까지 토렌트 안타고 걸어다니면서 탐험하는데 토렌트 그냥 꺼내게 만드네
설마 지금까지 나온 4개 맵이 들크 절정기였고 이제부턴 똥 밖에 안남은거 아닌가 싶은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음
막보맵 재밌음
막보맵이면 벨라트잖아? 다돌았는데 거기.. 봉인나무 태우면 열리는 문 열면 바로 보스아님?
원래 길바닥엔 먹을거 없음 뭐 폐허 이런데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