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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상만해도 좆같은 몹을 손가락 안대고 멀리서 죽이는 쾌감을 느껴보라는 느낌임


근데 너무 쉬우면 재미없으니 갑자기 내옆에 바실리스크 깜짝 등장 


진짜 씹변태면 내려가서 잡아보고




이정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