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불꺼진론도 봤을때랑 쌍데몬 보방 제사장인거 알았을때는 진짜 기분 존나 묘하더라

그거 말고도 가끔씩 그을린 호수같이 리마때 흔적 보일때마다 플래시백 존나 되다가 왕들의화신 2페에서 ㄹㅇ 감동먹어서 위아래로 질질쌌음

리마 먼저한게 ㄹㅇ 인생최고의 선택이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