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 스토리 보는데 맘이 안 편하네...


메스메르가 사도세자랑 행적이 엄청 닮은 듯?

"어머니, 그림자 땅에서도 부디 황금률의 설법을..."
"가시공, 그림자 땅 날씨가 이 모양인데 나더러 그런 땅에서 설법을 하란 말이오? 이게 다 가시공이 덕이 없어서 그런 거 아닌가?"

"어머니.... 그게... (쩔쩔)"


영화보고 감성 올라와서 그런가 메스메르 잡기가 맘이 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