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시간 좀 넘은 것 같은데 솔직히 보스 트라이가 비중이 많기는 했지만 탐험도 재밌었고 렐라나랑 미켈라단도 ㅈ같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고 개인적으로는 훌륭한 DLC였음.
당초 목적대로 모든 보스를 마술로 깨진 못했지만(렐라나는 마력 내성 높아 보여서, 가이우스는 보자마자 ㅈ같아서 품속의 지문석과 개미가시) 개인적으로도 도전을 완수했다는 느낌이 든다.
아트워크도 훌륭했고 아름다운 장소도 많아서 눈호강 잘 했음. 새 무기와 방어구, 주문 다 이쁘고 멋있어서 좋았다. DLC 보스들에게는 딜레이 큰 주문을 박을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못 쓴 게 한이다. 지도가 많이 ㅈ같긴 했지만 초행길 찾는게 즐거웠음.
나는 메타점수 그대로 95점 줄 것 같음.
이제 다음회차 돌면서 레다 퀘스트나 양자 택일, 수집벌레 못먹은 것들 회수하면서 8+회차 캐는 DLC 마무리 해야지.
다음 회차는 모그님의 복수를 위해 출혈빌드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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