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라단은 막보스고 말레는 챌린지보스지만 그런건 제쳐두고
라단의 애미없는 삼박자가
출혈퍼뎀 혹은 쌍특대 깡딜 아니면 잡는시간 10분 언저리 걸리는 애미뒤진 피통
왼손에서 날라오는 2타후 교차베기
그리고 2페의 애미뒤진 눈뽕 이 세갠데
이거 세개 다 고려하더라도 말레니아 물새난격 하나에서 정리된다고 생각한다
플레이어가 패턴이 나올떄까지 멀리서 멀뚱멀뚱 서있어야 한다는 사실자체가 그냥 애러임
난 아직도 프롬에서 물새난격을 왜 넣었을까 그 해답을 찾지 못하고있음
DLC에서도 물새난격급 가불기 패턴 안나온거 보면 자기들도 실패한 패턴이라는걸 깨달은듯함
물론 난이도는 라단이 더 어렵지만 난 아직도 물새난격을 처음 맛봤을때 그 충격을 이기지는 못할거같음
나도 둘다 클리어하고나니 말레가 더 ㅈ같았던거 같음
물새는 그냥 구르기로 피한다는 생각만 버리면 쉬움
쉽고 어렵고를 얘기하는게 아님 걍 파훼하는 방법이 하나같이 극단적이라 어이가없을뿐 ㅋㅋ
멀리서 멀뚱멀뚱 있어야 한다는 뭔개소린지 모르겠네
물새난격 첫타를 걍 간격밖으로 나가서 피하는게 제일 일반적인 파훼법이니까 그렇게 깬애들이 절반쯤 될걸?
물새 근접에서 방향 꼬아서 첫타빼는건 의도한 걸까, 아닐까?
뒤져도 아닐듯 아마 자기들도 몰랐을거임 ㅋㅋㅋ
나도 아니라곤 생각하는데, 그렇담 해법을 거리 벌리기로 한건가? 40퍼 이하 랜덤 발생 박아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