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으로도, 검으로도 막을수없다. 티에리에의 독을 얕보지마라" 크으으 그냥 꿀바라기 찐따인줄알았는데. 이런 멋있는 모습이 있었다니ㅋㅋ 안스바흐는 ㅈㄴ 노련하게 오랜만에 전장와서 즐거운 "노병"의 모습이였다. 역시 안황 내 안목이 틀리지 않아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