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데드 스켈레탈-좀비 드래곤은
기존 틈땅에 살던 강한 비룡이 죽어서 그땅으로 오게 된 것이라 한다.
용족은 죽은 뒤 남은 힘으로 죽음의 권속?이 되면
기존의 화염이 영혼 불로 성질적으로 바뀌어서 더 강해지는거 같음.
강한 비룡 개체라 했으니 과거 초기시대의 오래된 비룡일테고
현재처럼 몸이 굼뜬 틈땅 비룡들보다 훨씬 빠르고 날렵한 것으로도 봤을 때 이 가설에 무게를 더 함
흉부 속이 아직 안 썩고 모델링 상 고기로 되어있는걸 봤는데
심장을 드롭하는게 영 말이 안 되지는 않는 듯
고기가 상했잔아..
ㅋㅋㅋ
미켈라의빛 락온안하면 너무 멀리써지는건 어케 못함?
아 그거 좀 거슬리더라 ㄹㅇ 어케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