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파리는들끓고 병간호해주는사람도없고 그리고 너무 추워보임이러면 병까지걸려서 죽는거보다 고통스러울거같지않음?우리한테 있었음 따뜻한 항아리안에서 병간호해줄사람이랑 같이 편안하게 죽고 다시태어날수있었을텐데
역시 인류애는 뿔황ㅠㅠ
뿔-
불타라
뿔평
죄수들은 아예 다져져 죽어서 다시 태어나지만 무녀들은 산채로 항아리에 들어가는 거라 죽지도 못한대
염전이랑 다를게 뭐야
그저 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