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한순간도 안쉬고 칼같이 반응해서 조금씩 승리에 가까워지는 그 쾌감이 개쩔었던거같음
발테우스가 지금이야 너프먹고 살짝 멍청해졌지만 출시초기때는 ㄹㅇ 이게 1챕터인게 말이되나 싶을 정도로 칼같은 딜캐에 숨도안쉬고 때려붓는 탄막때매 몇시간씩 대가리 박으면서도 너무너무 재밌었고 맘잇신도 그거랑 비슷하게 쉴새없이 하나의 잘 짜인 연극처럼 공방 주고받는게 너무 좋았음

이런거 보면 맛있게 재밌게 어려운거 못만드는 새끼들은 절대 아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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