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도 난이도 기준선을 새로 새운 보스긴 하지만 깨면 해냈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는데
라단은 그냥 제발 호구패턴 나와주세요가 돼버림 < 아 내가 실력으로 깬게 아니라 운빨로 깼다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여러번 깨면서 실력이 늘긴 하지만 그 첫 느낌이 중요한거라 생각해
말레니아도 난이도 기준선을 새로 새운 보스긴 하지만 깨면 해냈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는데
라단은 그냥 제발 호구패턴 나와주세요가 돼버림 < 아 내가 실력으로 깬게 아니라 운빨로 깼다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여러번 깨면서 실력이 늘긴 하지만 그 첫 느낌이 중요한거라 생각해
난 말레니아도..말레니아만 다섯번은 넘게 잡아본거 같지만 할때 마다 제발 물새난격 안나오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하면서 깸
그것도맞음 사실 말레니아부턴 일반인들은 회피법을 인터넷에서 찾아봐야 하는 수준이라
물새난격은 그나마 논문수준으로 분석되서 피할 수 있는 경로가 밝혀져서 패링 없이 노데미지 클리어하는 사람들도 생기긴 했는데 라단 이놈은 패링 말고는 데미지 안받을 수 있는 수단이 있는지 모르겠음....
호구 패턴이 어떤걸 말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말레니아에 비해 양심없는 패턴이 심하긴 함
미켈라 잡기나 사자베기같은거
+ 초반 돌진기랑, 우상단 내려찍기 정도가 호구 패턴인거 같음..
말레니아는 정 패턴 못 피하면 냉기 항아리 던져도 되는 선택지가 있는데 쟨 그냥 운좋게 깰 때까지 대가리 박는 느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