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말레니아가 미켈라 그림자땅 갈거라는건 원래 알고있었던거 아님?
ㄴㄴ 말레는 고드윈 부활 의식때문에 라단한테 간거고 그때 미켈라의 왕이 되어달라 한거임 근데 둘다 부패 터져서 기절했을때 미켈라 납치되고 수신중단
근데 미켈라의 왕이 되어주라면서 동시에 죽이는건 그림자의땅에서 부활시킬거란걸 알아야만 할 수 있는 행동 아님?
설정변경이지 뭐
그림자땅에 있다고 알려준게 아니지않아?
본인도 데려갈줄 알았는데 미켈라가 부패꾸릉내 때문에 그림자땅 썩을까봐 버리고 전쟁 후유증이랑 배신감 들면서도 미켈라가 언젠가 다시 봐줄거라는 희망땜에 그자리 지키고있눈듯
배신감을 느꼈다기엔 자기를 계속 미켈라의 칼날이라고 소개하잔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말레니아가 미켈라 그림자땅 갈거라는건 원래 알고있었던거 아님?
ㄴㄴ 말레는 고드윈 부활 의식때문에 라단한테 간거고 그때 미켈라의 왕이 되어달라 한거임 근데 둘다 부패 터져서 기절했을때 미켈라 납치되고 수신중단
근데 미켈라의 왕이 되어주라면서 동시에 죽이는건 그림자의땅에서 부활시킬거란걸 알아야만 할 수 있는 행동 아님?
설정변경이지 뭐
그림자땅에 있다고 알려준게 아니지않아?
본인도 데려갈줄 알았는데 미켈라가 부패꾸릉내 때문에 그림자땅 썩을까봐 버리고 전쟁 후유증이랑 배신감 들면서도 미켈라가 언젠가 다시 봐줄거라는 희망땜에 그자리 지키고있눈듯
배신감을 느꼈다기엔 자기를 계속 미켈라의 칼날이라고 소개하잔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