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 다 해봤지만 이 정도 감명 깊은 이벤트가 없었음
미켈라의 매료로 인해 강제적으로 같은 팀으로서 활약 했지만
매료가 깨졌음에도 NPC들간의 갈등과 협력 이벤트를 진행하며
마지막에 각자의 사명을 가지고 대립하는 구도가 너무 좋았음
소울 시리즈 다 해봤지만 이 정도 감명 깊은 이벤트가 없었음
미켈라의 매료로 인해 강제적으로 같은 팀으로서 활약 했지만
매료가 깨졌음에도 NPC들간의 갈등과 협력 이벤트를 진행하며
마지막에 각자의 사명을 가지고 대립하는 구도가 너무 좋았음
그 개싸움에 그런게 있었음?
퀘스트밀면 인원분배 바뀌잖음
모든 이벤트 진행하면 레다, 프레이야, 뿔 인간, 단, 무아 / 주인공, 안스바흐, 티에리에 이렇게 팀 먹고 패싸움하는데 서로 대사 주고 받는거 개간지임
이벤트 좆대로 깨져서 레다 뿔인간 단 셋이 편먹고 나 줘패길래 이 씨발새끼들 뭐지 했는데 내 편은 그냥 지나가다 몇번 말걸었던 할배뿐이였는데
브금도 좋고 느낌있더라
이 정도 감동 느낀거 소울3 앙리 이벤트
ㄹㅇ 이벤트 다 보면 애들 다 살아서 대사 치면서 나오는데 뽕차더라
서로 친한데 사상이 달라서 싸우는 부분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