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땅 트리가드 두 마리라 생각보다 좆같더라.
나랑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봐 올림.
우선 필드에 돌아다니는 트리가드 한 마리, 언덕에서 내려오는 트리가드 한 마리.
이렇게 총 두 마리인데.
우선 우리가 먼저 상대할 건 언덕에서 내려오는 트리가드임.
첫 번째로 이곳에 라티나 소환한다. (축복 앞에서 왼쪽에 있는 구석)
굳이 딱 저기 위치에 맞춰서 소환할 필요는 없음.
그냥 언덕에 소환하기만 하면 된다.
소환 잘 된 거 확인했으면 곧장 저 빨간 원으로 달려라.
ㅇㅇ 끝임.
이제 가만히 그냥 있으면 된다.
트리가드가 올까 말까 계속 와리가리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내가 서있는 곳이 비전투 지대로 정해져있어서 그런 것 같음.
라티나한테 처맞고 어그로 끌려서 나한테 돌진하려고 오다가 갑자기 빽턴하더라.
그러다가 다시 또 오려하고 빠지고.
반복하다가 죽음.
이렇게 언덕에서 내려오는애 한 마리 잡고.
나머지 한 마리도 날먹 가능함.
얘도 쉽다.
트리가드 어그로 끌고 축복 쪽 언덕으로 간다
그러면 트리가드가 중간에 멈추고 다시 돌아갈건데.
활로 맞춘다.
그럼 아까 트리가드처럼 나한테 달려들다가 중간에 멈추고 다시 돌아감.
트리가드가 갑자기 사라져서 원래 위치로 가도 걱정마라 얘 체력 변동 없다. 그냥 활로 뚜까패셈.
이런식으로 무한 반복이니까 활로 뚜까 패주면 된다.
귀찮으면 그냥 나처럼 독 / 맹독 / 부패 던져두고 멍하니 서 있으셈.
저 멀리서 피 닳는다 ㅋㅋㅋ
상태이상 빠지면 트리가드 어그로 끌고 다시 부패/ 맹독 / 독 걸고 축복쪽으로 돌아가면 된다.
그러면 트리가드가 원상태로 돌아가서 어그로 빠지는데 상태이상은 그대로 들어감.
사실 똥고인물들이면 그냥 흑염이나 출혈들고 개패듯이 팰텐데.
나는 구르기 존나 못하다 보니 트리가드 보면 설사 나오는 정신병이 있어서 날먹함.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내 랄부를 떨리게 만든 트리가드,,,새끼들,,,잘못,,이다,,,,
참고로 활 뿐만 아니라 기도나 마법 같은거 써도 된다. 난 그냥 활에다가 독 묻혀서 상태이상 묻히려고 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