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랑 말레니아가 미켈라의 성수에서 지냈고
둘이서 같이 부활의식을 꾀했는데 이게 고드윈의 부활일테고
별의 흐름을 막은 라단때문에 의식이 힘드니까
말레니아랑 라단이 전쟁한거잖아
그사이에 미켈라 미친놈이 모GOAT 현혹해서 납치를 유도한건데
고드윈이나 말레니아를 왕으로 생각하는거면 몰라도
DLC와서 뜬금없이 어렸을때부터 라단형이 왕이라 생각했어요! 하는게 이상하네
말레니아는 미켈라 사라진 자리에서 하염없이 기다렸고
고드윈도 반쪽짜리 죽음의 주흔으로 영혼만 없지 몸은 있는거니까 부활의식도 어색하지 않은데 말이지
뜬금없는거마즘
걍 첨부터 라단만 생각했으면 고드윈은 왜 살리려함?
진짜 이부분 때문에 이해가 안감 ㅋㅋ 미켈라랑 말레니아 가 고드윈을 살리려고 라단이랑 전쟁해놓고 DLC와서는 갑자기 라단형! 이러고 있으니까 이거 해석 잘해둔 글 없나
고드윈을 살리려고 한게아니라 라단을 죽이려고 한거아님? 겸사겸사해서
내 생각엔 걍 라단한테 매료가 안먹혔던 것 같음. 꾸준히 라단 ㅈㄴ 띄워준 것도 그렇고 지배 풀리려했던 컷신도 그렇고. 그래서 어떤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라단을 죽이고, 모그는 오프닐 말도 그렇고 좀 모자란 취급이라 모그육신으로 부활시켜서 정신지배 쉽게 하려했단 것밖에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