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랑 말레니아가 미켈라의 성수에서 지냈고

둘이서 같이 부활의식을 꾀했는데 이게 고드윈의 부활일테고


별의 흐름을 막은 라단때문에 의식이 힘드니까

말레니아랑 라단이 전쟁한거잖아


그사이에 미켈라 미친놈이 모GOAT 현혹해서 납치를 유도한건데


고드윈이나 말레니아를 왕으로 생각하는거면 몰라도

DLC와서 뜬금없이 어렸을때부터 라단형이 왕이라 생각했어요! 하는게 이상하네


말레니아는 미켈라 사라진 자리에서 하염없이 기다렸고

고드윈도 반쪽짜리 죽음의 주흔으로 영혼만 없지 몸은 있는거니까 부활의식도 어색하지 않은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