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공포증+어두운거 싫어해서 쓰바닥 싫었고
사르바에서 대궁으로 부숴야 보이는 스위치란걸 이해못해서 존나 빡친거 빼곤 필드 다 재밌었던거 같음
쫄보같이 우석 바리바리 싸들고 천천히 맵 진행해서 그런가
맵뚫 빡세단 느낌도 딱히 못 받았음
고소공포증+어두운거 싫어해서 쓰바닥 싫었고
사르바에서 대궁으로 부숴야 보이는 스위치란걸 이해못해서 존나 빡친거 빼곤 필드 다 재밌었던거 같음
쫄보같이 우석 바리바리 싸들고 천천히 맵 진행해서 그런가
맵뚫 빡세단 느낌도 딱히 못 받았음
사르바 ㄹㅇ 좀 좆같음 길찾기가
뒤에 스위치가 보이는데 활을 쏴도 막히고 뭘 던져도 안닿으니까 당황해서 한시간쯤 거기서 헤멤ㅋㅋㅋㅋ 결국 속터져서 찾아보니까 대궁쏘면 앞가림막 부숴진대서 씨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