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좀 다르긴한데
둘 다 마구잡이로 뭉쳐놓은 살점이 막 엉켜서 움직이는거니까
같은 개념의? 물건같은데
차이점은 뿔인간 항아리가 항아리에 살점을 나눠 담는거면
라이커드는 그걸 그냥 배 속에 계속 넣어서 푹 고아놓은 느낌
틈땅에서 저걸 모독이라고 부르는 것도
당장 틈땅 지배자인 마리카가 항아리행 당할뻔하다가
겨우 살아남아서 여왕되고 메스메르 보내서 숙청할 정도로 저걸 싫어했는데
당연히 모독이라고 부르겠지 ㄹㅇㅋㅋ
둘 다 마구잡이로 뭉쳐놓은 살점이 막 엉켜서 움직이는거니까
같은 개념의? 물건같은데
차이점은 뿔인간 항아리가 항아리에 살점을 나눠 담는거면
라이커드는 그걸 그냥 배 속에 계속 넣어서 푹 고아놓은 느낌
틈땅에서 저걸 모독이라고 부르는 것도
당장 틈땅 지배자인 마리카가 항아리행 당할뻔하다가
겨우 살아남아서 여왕되고 메스메르 보내서 숙청할 정도로 저걸 싫어했는데
당연히 모독이라고 부르겠지 ㄹㅇㅋㅋ
에니르일림 관문도 모독처럼 뿔인간들 마구잡이로 녹여 만들어져있음
모독 = 신의 힘을 찬탈하기 위한 과정 = 인신공양이라고 봐야할듯
그러면 라이커드가 화산관에서 고문 존나 하는것도 보니 마을처럼 인신공양할때 효과 더 높이려고 그러는건가보네
이 세계관은 도가니도 그렇고 뭔가 스까먹기 지향적인듯